STAR1 앳스타일 11월호
2024. 11. 14.

Q1. “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” 이 문장이 딱 떠올랐어요. 멤버들 모두 ‘화보 장인’의 싹이 보이던데요?
오늘 입은 의상들이 모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다가, 촬영장 분위기도 좋아서 즐겁게 찍었어요. 유닛이랑 단체 사진도 찍었는데, 전부 예쁘게 나올 것 같아서 기대돼요(웃음).

Q2. 이번 앨범에서는 멤버들이 얼마나 또 성장해 있을지 기대가 되더라고요.
아직은 많은 이야길 해 드릴 수 없지만(웃음).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자신해요. 제로즈와 함께 맞는 첫 겨울이잖아요. 새로운 계절에 제로즈를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는데요.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제로즈의 마음을 녹이고 싶어요.

Q3. 이 기대감이 더 커질 수 있도록, 팬들의 맘을 녹여 버릴 나만의 ‘멜팅 포인트’를 한번 꼽아주세요(웃음).
용기. 제로즈가 있어서 무대에서 모든 걸 다 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어요. 더 다양하고 멋있는 무대를 보여 드릴게요.

Q4. 그렇다면 다른 멤버에게서 빼앗아 오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포인트를 딱 하나씩 꼽아보라면 어떤 게 있을까요?
태래가 어떤 상황이든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거든요. 언제나 재밌고, 즐거운 상황으로 만들 수 있는 매력을 닮고 싶어요. 

Q5. ‘제로베이스원’이란 팀명처럼, 멤버들과 만나기 전엔 0(제로)에 가까웠던 것이 1(원)으로 성장하거나 변화한 것들도 있을까요?
지치지 않게 체력을 잘 조절하고, 건강한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어요. 제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을 제로즈와 공유하고, 서로 소통하면서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걸 느껴요.

Q6. 아홉 명의 멤버들을 보고 있자면 어디서나 북적북적 에너지가 넘칠 것 같은데요. 대기실에서나 숙소 등의 풍경은 늘 어떤가요?
가끔 혼자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데요. 그러다가 갑자기 옆에 있는 멤버의 이름을 불러봐요. 멤버들은 왜 불렀는지 묻는데, 이유 없이 이렇게 이름을 불러 보고 싶어지더라고. 하하.

Q7.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요?
많은 분이 제로베이스원을 ‘실력 좋은 팀’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, 저희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남길 수 있는 팀이 되고 싶어요.

Q8. 늘 큰 사랑을 주는 제로즈에게 한마디 해볼까요? 
항상 좋아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, 저희도 제로즈 옆에서 밝은 에너지를 끊임없이 계속 드리고 싶어요. 제가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셨듯이, 저희도 제로즈에게 용기를 주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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